이번 포스트에서는 나무로 만들어진 쓰임새 많았던 옛 물건들을 올려 봅니다. 사라 진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어렸을 적에 한두 번 보았거나 직접 사용하셨던 분들도 계실 거예요.

물레

제가 어렸을 적에 뒷집 할머니께서 이 물레로 삼베를 짜는 모습을 기억하고 있어요.

물레


밥상

예전에 만들어진 이런 물건들은 못이나 피스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졌기 때문에 더욱더 가치가 높겠지요.

참빗

으.... 참빗이에요.ㅎ
제가 초등학교 다닐 적만 해도 이 참빗은 집집마다 한 개씩은 있어야 했던 필수품이었습니다. 



지나간 달의 달력을 찢어 방바닥에 펴놓고 이 참빗으로 빗으면 머리에 살고 있던 "이"가 우수수 떨어 졌드랬죠. ㅡ.ㅡ

장식장


문살


문


문고리


나막신


장농


장롱

  1. 욱호(몽실아빠) 2012.04.23 07:59

    참빗은 저 어렷을때에도 쓰던거네요 ㅋ / 글씨체가 예쁘네요.

  2. +요롱이+ 2012.04.23 08:24 신고

    너무 잘 보구 갑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이번주도 알~찬 한주 되시기 바래요..^^

  3. Hansik's Drink 2012.04.23 08:57 신고

    너무 잘보고 간답니다~ ㅎㅎ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었네요~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

  4. 廷旼정민 2012.04.23 09:20

    저~ 문틀 가져오고 싶다~
    갖고 싶은데...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하세요.

    • 도랑가재 2012.04.23 12:53 신고

      저도 문틀이 살짝 욕심나더라구요.
      가격도 저렴했구요.
      활기찬 한주되세요.^^

  5. 부지깽이 2012.04.23 10:09 신고

    윗분 말씀처럼 저도 문짝이 탐나네요. ㅎ

    보람찬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 도랑가재 2012.04.23 12:25 신고

      이날 문짝이 20개 나왔는데, 모두
      황토방을 짓는 분께 돌아갔어요.ㅎ
      장식용으로도 꽤나 좋겠더라구요.^^

  6. 금융연합 2012.04.23 13:18 신고

    활기찬 월요일이네요
    좋은 한주 보내세요.

    • 도랑가재 2012.04.23 19:49 신고

      저는 이제 정신이 없네요.ㅎ
      항상 건강하시고 즐겁게 한주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7. 퍼피용 2012.04.23 16:35 신고

    헙..탐나는 물건들이 정말 많군요!!!
    저 물레하고 수레? 마차? 같이 생긴거 저거 뭔가요? 진짜 탐나네요!!!! @@

    • 도랑가재 2012.04.23 19:51 신고

      마차처럼 생긴건 예전에 레스토랑에서 본적이 있어요.ㅎ
      그게 다에요.^^

  8. 대한모 황효순 2012.04.23 18:09 신고

    ㅎㅎ보물이 한가득
    다다 탐나는걸요.

  9. *저녁노을* 2012.04.23 20:19 신고

    추억 가득한 물건들이군요.ㅎㅎ

    잘 보고가요

    • 도랑가재 2012.04.23 20:31 신고

      헛,,,저녁노을님...방갑습니다.ㅎ
      제 기분이 왜 헤어진 분 만나는 기분이죠?^^

  10. Zoom-in 2012.04.23 21:56 신고

    이제는 추억이 된 물건들이네요.
    이런 물건만 수집하는 분들도 많더군요.

    • 도랑가재 2012.04.23 22:18 신고

      ㅎㅎ 저도 자금만 넉넉하다면
      수집하고 싶은데,,,ㅋ
      그저 사진으로만 남기는 것만도 감사해야죠^^
      즐거운 한주 쭈욱 이어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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