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은 대부분의 학교와 마찬가지로 어린이집 또한 개학식 겸 입학식이 있었던 날입니다. 어린이집에선 특별히 2학년이라고 부르지 않지만, 은수는 지난 1년을 잘 마무리하고 새 학년이 되었지요. 엄마아빠의 손을 잡고 어린이집에 들어섰습니다.

어린이집

벌써 행사가 진행되고 있었어요. 



동요로 율동을 선보이던 선생님들의 시간이 끝나고 원아들 중에 따라해 볼 아이들을 불러냅니다. 반짝거리는 목걸이를 선물로 주신다면서...

은수

은수더러 나가라고 했더니 의외로 불쑥 일어나 무대로 나가더랍니다.


은수

목걸이를 받으니 함박웃음까지...


낯가림이 심했던 은수에겐 뜻밖의 결과였습니다.

  1. 엔실장 2013.03.06 11:32 신고

    어린이집 선생님들 예쁘시네요 ㅎㅎ

  2. 하 누리 2013.03.14 14:41 신고

    예쁜선생님 밑에서 많은 것을 배우면 좋겠네요
    활짝 웃는 얼굴이 이쁜 은수 ^^

    • 도랑가재 2013.04.06 16:29 신고

      오랜만에 뵙습니다.^^
      늘 은수를 예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 누리 2013.04.08 11:13 신고

      잘 지내시지요?
      저도 시댁에 다녀오느라 바빴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농번기화이팅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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