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정이 아무리 힘들어도 집에 가는 길은 희망이 있고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흙먼지 퍽퍽 뒤집어쓰고 온몸이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어도, 집으로 돌아갈 때는 함박웃음이 생깁니다. 그런 생각들이 미치지 못했던 나날,,, 집에 꽃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된 하루.^^

집


딸


은수


사탕


딸



딸


아기

  1. *저녁노을* 2012.05.16 22:00 신고

    세상에서 가장 이쁜 꽃이네요.

    에공..이뻐라.ㅎㅎㅎ

  2. 구연마녀 2012.05.16 22:03

    ㅎㅎㅎㅎ 보기만하는것도 아까운 조심스러운 꽃이지요^*^

    • 도랑가재 2012.05.16 22:11 신고

      꽃이름이 "다칠세라"는
      아니겠지요?ㅎ
      항상 다치지않고 밝게만
      피어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3. 2012.05.16 22:09

    비밀댓글입니다

  4. 고양이 2012.05.16 23:06

    할머니 표정이 완전 예뻐예뻐~~
    녀석도 어쩌면 저렇게 활짝 웃을 줄 아는, 귀여버라~~~

    참 신기합니다, 아이들, 생명, 이 모든 것들이요^^

    • 도랑가재 2012.05.17 05:39 신고

      웃음을 만들어내는 꽃이지요.ㅎ
      시련이 희망이 되고, 괴로움이 즐거움이 되는...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욱호(몽실아빠) 2012.05.16 23:13 신고

    은수 생각하면 고단한 것도 이겨내겠어요.

  6. 퍼피용 2012.05.16 23:44 신고

    ㅠㅠ 정말 이보다 이쁜 꽃이 있을까요 ㅠㅠㅠㅠ 왠지 뭉클해지네요.
    은수 얼굴 보면 정말 피곤이 싹~ 풀리시겠어요 ㅎㅎㅎ ^^

    • 도랑가재 2012.05.17 05:43 신고

      운전대 겨우 잡고 집에 가면서
      정작 집앞에서 저런 모습 마주치니,
      행복미소가 절로 나오더군요.ㅎ

  7. 하누리 2012.05.18 12:55

    세상에서 가장 이쁜꽃이네요..
    어머니 모습이 인자하시고 좋아 보이시네요..
    손녀딸이 얼마나 이쁘실까나..
    말로다 못하신다죠..

    오래 오래 건강하시길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하시구요, 미소 가득한 날 되세요..^^

    • 도랑가재 2012.05.18 13:30 신고

      그러고보니 자식사랑 만큼이나 손주가 사랑스러울지
      참 궁금해 집니다.ㅎ
      세월이 흘러 할아버지가 되면 그때는 알게 되겠지요?^^

  8. 2012.05.18 12:56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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